회원 로그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행사사진

2012년 12월 1일 [서울문화놀이배움터] 나의 꿈을 담는 토이저금통 "토미"

상원미술관 | 2013.08.24 12:50 | 조회 4273 | 공감 0 | 비공감 0

안녕하세요. 상원미술관입니다.

 

상원미술관에서는 10월부터 12월까지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 [미술관에 놀러온 꼬미, 토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초,중등생들의 창의적 체험활동의 참여를 높이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권장하는 취지로 서울 시청이 지원하는 문화사업 [2012 초중학생 창의적 문화예술체험 학습 "서울 문화놀이 배움터"]의 일환으로 마련된 전시연계교육프로그램입니다.

 

      

 

2012년 12월 1일에는 고대부속중학교 미술관 친구들과 개별참가자들이 함께 모여  '반가워요, 함께해요! 꼬미와 함께 배우는 캐릭터 토이 창작 교실' 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특별히 메인강사를 맡아주신 인형아티스트 김은혜작가님께서 작품을 직접 가져오셔서, 작품의 유래와 제작방법을 설명해주는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 아트토이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체험 프로그램의 주 재료가 되는 아크릴물감의 속성과 스탠실 기법을 간략히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강의자료의 순서에 따라 화이트 플랫폼 토이에 밑그림을 그리고 플라스틱점토로 간단하게 성형하여, 다양한 채색도구로 색칠해주면 됩니다. 상원미술관의 전시로고를 넣은 버튼뱃지를 투명폴리백에 달고 완성된 작품을 넣으면 완성~!

교육참가자를 5인 1조의 팀으로 나누고, 팀마다 보조강사를 배치하는 팀티칭(Team teaching)방식을 통해 안전하게 지도하여 멋진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2012년 12월 1일은 상원미술관 기획전 신선한 발상_Fresh idea[신진작가초대전]이 오픈하는 날이었습니다. 교육프로그램이 마무리된 후, 양연경학예실장님의 전시설명을 들으며서 미술작품을 감상하였습니다. 이번 미술감상과 예술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입시와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마음의 휴식을 주고, 즐거운 여가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공감 비공감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