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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5일 [서울문화놀이배움터] 나의 꿈을 담는 토이저금통 "토미"

상원미술관 | 2013.08.24 14:12 | 조회 10960 | 공감 0 | 비공감 0

안녕하세요. 상원미술관입니다.

 

상원미술관에서는 10월부터 12월까지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 [미술관에 놀러온 꼬미, 토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초,중등생들의 창의적 체험활동의 참여를 높이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권장하는 취지로 서울 시청이 지원하는 문화사업 [2012 초중학생 창의적 문화예술체험 학습 "서울 문화놀이 배움터"]의 일환으로 마련된 전시연계교육프로그램입니다.

 

 

         

2012년 12월 15일에는 고대부속중학교 친구들과 다빈치 미술학원 친구들, 그리고 개별참가자들이 함께 모여  '감성충전, 개성만점! 나의 꿈을 담는 토이저금통"토미" 프로그램' 을 진행하였습니다.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 아트토이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체험 프로그램의 주 재료가 되는 아크릴물감의 속성과 스탠실 기법을 간략히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강의자료의 순서에 따라 화이트 플랫폼 토이에 밑그림을 그리고 플라스틱점토로 간단하게 성형하여, 다양한 채색도구로 색칠해주면 됩니다. 상원미술관의 전시로고를 넣은 버튼뱃지를 투명폴리백에 달고 완성된 작품을 넣으면 완성~!

교육참가자를 5인 1조의 팀으로 나누고, 팀마다 보조강사를 배치하는 팀티칭(Team teaching)방식을 통해 안전하게 지도하여 멋진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현재 상원미술관에서는 동덕여대 소속 및 출신 작가들과 교수님의 작품으로 이루어진 FAME{Fashion + Media} 展이 열리고 있습니다. 패션디자인과 미디어디자인 작품들로 구성된 본 전시는 교육에 참가한 친구들에게 새로운 직업의 세계에 대해 알려주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2년 12월 15일 을 기점으로 [2012 초중학생 창의적 문화예술체험 학습 "서울 문화놀이 배움터"] 의 마지막 수업을 마무리 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참여해주신 학생들과 인솔자 분들에게 큰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상원미술관은 학생들의 창의적 체험활동과 지역사회의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통하여 이바지 할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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