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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13일 상명부속초등학교 2학년 난초반 _ [찾아가는 미술관_나만의 LED 작품 만들기]

상원미술관 | 2013.08.24 10:09 | 조회 16698 | 공감 0 | 비공감 0

안녕하세요 상원미술관입니다 ^^

 

6월 13일 진행된 교육프로그램 [찾아가는 미술관_과학과 미술의 색다른 만남_나만의 LED 작품 만들기]는 상원미술관 큐레이터 선생님들과 재능을 기부해 주신 자원봉사 선생님들이 상명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초등학교(이하 상명부속초등학교) 2학년 난초반을 직접 방문하여 진행되었습니다.

 

 

과학과 미술의 색다른 만남_나만의 LED 작품 만들기는 일곱 가지 색으로 변하는 달걀모양의 LED 조명위에 친구들의 독특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LED 조명에 관한 과학원리와 함께 미디어 아트(Media art)에 대해서 알아보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상명부속초등학교에서도 지난 2월 캐릭터 토이 체험학습이어 진행된 대규모 두 번째 프로젝트였다는 점에서도 매우 뜻 깊은 교육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수업의 시작으로 상원미술관 큐레이터 선생님의 강의 통해 2학년 난초반 친구들은 에너지를 절약해주는 고마운 조명인 LED의 원리와 우리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LED 및 LED를 활용한 미디어 아트의 한 분야로써, 건물 전체를 거대한 캔버스로 활용하여 도시 경관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미디어 파사드(Media Facade)에 대해서 알아보고 동영상을 통해서 다양한 미디어파사드 작품을 감상하였습니다.

 

 

그리고 곧이어 난초반들이 고대하던 LED 작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큐레이터 선생님들의 설명으로 체험학습의 재료 및 작품제작과정에서 유의해야 하는 점과 작품의 제작 과정에 대해 알아보고  활동지 위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스케치 한 후, 스케치한 내용을 바탕으로 아이클레이와 점토를 이용하여 LED 조명을 자신만의 상상력과 개성으로 커스터마이징 하고 다양한 데코레이션 재료(큐빅, 폴리머장식, 천연염색 왕골, 건조 식재료)와 유성 매직 펜으로 다양하게 표현하여 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 멋진 LED 작품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친구들이 만든 멋진 작품을 건조하는 동안에 ‘미술관의 직업에 세계’에 관한 큐레이터 선생님의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다른 직업에 비해 다소 생소한 미술관의 직업인 큐레이터, 에듀케이터, 도슨트, 복원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친구들의 생각과 궁금증을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상원미술관에서 2013년 6월 5일 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2013 Summer FAME]展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들은 시각자료를 통해 만나 보면서 패션디자인 및 미디어디자인 전공 분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체험학습 및 전시감상 시간이 모두 끝나고 2학년 난반 친구들은 친구들에게 자신이 만든 LED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가들만큼이나 자신의 아이디어와 작품을 멋지게 표현하는 난반 친구들 덕분에 체험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찾아가는 미술관_나만의 LED 작품 만들기]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 즐겁게 참여해 준 상명부속초등학교 2학년 난초반 친구들과 수업이 원활이 진행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선생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감성과 상상력을 확장시키는 창의적인 미술관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시 한번 상명부속초등학교 친구들과 만나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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