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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문화가 있는 날 <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 한지 LED조명등 만들기와 상원미술관의 소장품 특별展 관람

상원미술관 | 2017.04.04 11:33 | 조회 6863 | 공감 0 | 비공감 0





안녕하세요, 상원미술관입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상원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41, 중학생 친구들과 함께 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 <큐레이터와 힘께 하는 예술작품 깊게 들여다보기>가 진행되었습니다.


41"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에서는 상원미술관 소장품 특별<나눔과 공유의 >를 상원미술관 큐레이터의 전시설명과 함께 관람했습니다.


공예·디자인 전문 미술관인 상원미술관의 대표 소장품인 왕골공예, 한지공예, 박공예, 염색공예, 도자공예품을 큐레이터의 해설을 통해 집중적으로 알아본 후 우리의 전통 종이인 한지의 특성, 한지 공예 관련 전시, 한지를 활용하여 작업을 하는 작가에 대해 단계별로 학습하고 직접 '폴딩(folding_종이접기)' 기법을 이용한 LED조명등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교육 중에는 상원미술관의 자체 개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천 년의 숨결, 우리의 전통공예 한지>에 관해서도 알아보았는데요, 오늘 프로그램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한지에 관해 더 깊이 알고 싶은 학생들은 www.hanjipaper.com으로 접속하면 한지에 관해 다각적인 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참여 학생들은 서로 다른 종류의 한지 3장을 직접 만져보고, 질감과 색을 비교해가면서 한지의 특성을 느껴보았습니다. 이어서 작은 진동에 의해 부딪히거나 약간의 마찰이 생기면 빛을 내는 LED볼을 이용해 은은하게 빛이 투과되는 한지의 아름다움에 실용성을 더한 공예품을 만들어봄 으로써, 풍부한 표현 가능성과 조형적 잠재력을 발견해 볼 수 있었습니다.



집중력 있게 LED조명등을 만드는 친구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을 받은 전문인력인 큐레이터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본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날' 진행되는 고정 프로그램입니다. 426일 마지막 주 수요일에도 진행되니 많은 참여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 상원미술관 (Tel. 02-396-3185 내선 201)

-화요일~토요일 오전 930분시~오후 530분까지 통화 가능, /월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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