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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문화가 있는 날 <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 한지카네이션 & 석고방향제 만들기와 상원미술관의 소장품 특별展 관람

상원미술관 | 2017.06.08 11:11 | 조회 6874 | 공감 0 | 비공감 0

안녕하세요, 상원미술관입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상원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63, 상원미술관을 찾아준 관람객 열 분과 함께 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 <큐레이터와 함께 하는 예술작품 깊게 들여다보기>가 진행되었습니다.

 

63"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에서는 상원미술관 소장품 특별<나눔과 공유의 >를 상원미술관 큐레이터의 전시설명과 함께 관람했습니다.

 

공예·디자인 전문 미술관인 상원미술관의 대표 소장품인 왕골공예, 한지공예, 박공예, 염색공예, 도자공예품을 큐레이터의 해설을 통해 집중적으로 알아본 후, 우리의 전통 종이인 한지의 특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한지카네이션 & 석고방향제 선물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전시해설을 진행하며 큐레이터님과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는데요, 실생활과 연결지어 작품에 담긴 스토리를 해석해보며 작품을 보다 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63일 참여관람객은, 큐레이터님의 전시해설을 집중력 있게 들어주었습니다. 흥미로운 작품설명을 들으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답니다.^^




본격적인 수업을 진행하기 전, 중요한 안전수칙 또한 숙지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수업중 불시에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이었습니다



참여 관람객은, 다양한 형태의 몰드와 아크릴물감, 압화를 활용하여 직접 만들어 예쁘게 꾸미는 수제 석고 방향제를 만들어봄 으로써, 풍부한 표현 가능성과 조형적 잠재력을 발견해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주의 한지 장인이 직접 제작하는 우리나라 전통 고급 색 운용지를 직접 만져보며 한지의 특성을 느껴보았습니다. 이어서 카네이션 향료를 뿌려 향기가 나는 아름다운 한지 카네이션을 만들어보았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정성스럽게 한지 꽃잎을 한 장씩 조심스럽게 올려주는 모습이네요.






상원미술관 교육팀에서 개발한 활동지와 현장에서의 시연을 보며 한지카네이션을 만든 후, 연둣빛 고급 색 운용지를 활용하여 한지카네이션을 예쁘게 포장해주었습니다.







석고방향제가 건조되는 시간 동안 상원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내 마음속의 풍경>을 관람했습니다.




작가의 포트폴리오도 살펴보며 다각도로 작품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집중력 있게 참여해주셔서 이렇게 완성도 높은 한지카네이션&석고방향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63일 참여관람객께서는, “큐레이터선생님이 전시 해설을 열정적이고 자세하게 해주셔서 감사했고, 체험프로그램이 따라 하기 쉽고 재미있었으며 만들고 나서 실상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어서 좋았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을 받은 전문인력인 큐레이터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본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 포함된 주간인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 진행되는 고정 프로그램입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 포함된 주간에 진행되니 많은 참여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 상원미술관 (Tel. 02-396-3185 내선 201)

 

-화요일~토요일 오전 930분시~오후 530분까지 통화 가능, /월 휴관.

 

-기타 시간대에는 이메일 문의 부탁드립니다. 상원미술관 이메일 imageroo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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