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정

상원미술관

2013.08.20 14:52

4386

希望 _ 디지털일러스트레이션 _ 59.4x42 cm

 

출품 전시명 Time 展
전시 기간 2009.6.9 - 2009.6.20

 

작가, 강미정은 Doosung communication Art Director, 여주대학 시각디자인과 겸임교수직을 맡고있으며 소사벌미술대전 심사위원, 한국일러스트레이터협회 정회원, 한국브랜드학회, 한국정보디자인학회(KSCD)회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다수 국내전 외 국외 작품전 경력이 있는 작가 강미정의 작품세계를 살펴보자.

 
본 작품에서 촬영된 시멘트바닥에 고인 흙탕물이 보잘것 없는 더러운 고인 물이라고 생각될 수 있다. 하지만 그 안에는 비온뒤 개인 눈부시게 맑은 하늘이 들어있다. 이는 바로 사람의 인생의 삶으로도 비춰질 수 있다.
자신의 삶을 한탄하고 주위에서 비난한다 하여도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희망이 될 수도 있고 우물 안 개구리가 될 수 있다.
좌절과 힘든 일의 연속이라도 자신의 내면을 믿고 끌어내려 하다보면 비온 뒤 뜨는 무지개 처럼 희망을 향해 달려가는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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