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완

상원미술관

2013.08.21 09:09

4137

A Pleasure in a brilliance _ 디자인/Digital Art _ 841x594mm

 

출품 전시명 NATURE+α展
전시 기간 2009.10.10 - 2009.10.31

 

작가 최재완은 현재 국립순천대학교, 국립 경상대학교 출강중이며 2nd Digital Art Solo Exhibition [Beyond the Pleasure] / (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Belgium Brussels Expo), 1st Solo Exhibition [Pleasure] / 崔在完 招待作品展 (中國吉林省文化廳) 등 전시경력도 가지고 있다. 작가의 작품세계를 살펴보자

 

공간은 항상 존재한다.
공간을 이루는 것은 큰 것이든 작은 것이든 소중하며, 존중되어야 한다.
공간에 존재하는 다양한 생물들이 나의 관심을 끌며, 형상화되기를 기다린다.
작은 존재들이 인정받지 못한 가치를 새로운 공간으로 재해석한다.
작은 것은 세상을 구성하는 요소이며, 이 새로운 공간에 대한 해석은 기쁨을 준다.
세상은 언제나 결실을 요구하며, 열매는 소망과 희망의 상징이다.
열매는 우주공간에 내재하는 모든 존재의 정체성이며, 다음 세계와 연결되는 매개체라고 할 수 있다.
이 열매속의 숨겨진 공간에서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고자 한다.
열매의 이미지를 단순화시키면 확장된 공간이 열린다.
확장된 공간은 또 하나의 세상이며, 작은 공간에 존재하는 정신의 매세지이다.
작은 것들의 공간 확장은 존재가 가진 생명력의 표현이며, 생동감을 주는 색감은 감성을 자극하여 활력을 주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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