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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Museum Festival_예술체험 그리고 놀이」, 5월 23일 목원대 미술교육과 학생들과 함께

상원미술관 | 2015.05.25 17:13 | 조회 5153 | 공감 0 | 비공감 0

 안녕하세요. 상원미술관입니다. 5월 23일 토요일 오후,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나고소프트가 후원하는 「2015 Museum Festival_예술체험 그리고 놀이」교육 프로그램이 목원대학교 미술교육과 학생들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2015 Museum Festival_예술체험 그리고 놀이」는 사립미술관협회 회원관 중 전국의 69개 사립미술관들이 각 미술관의 특성을 살린 개성 있는 전시를 열고, 전시와 관련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미술관 축제입니다. 이에 상원미술관에서는 [Smart Nature, 미래의 꿈 “한지”展] 연계 교육으로 기획된 과학-예술의 만남이 조화를 이룬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 [2015 Museum Festival  “Falling in Folding! 반짝반짝 나만의 LED 조명등 만들기”] 를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전통 한지로 폴딩(종이접기)을 이용한 한지등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한지의 풍부한 표현 가능성과 조형적 잠재력을 일깨우고자 과학과 예술의 융복합 교육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대전에서부터 아침 일찍 기차를 타고 올라온 대학생들은 저희 미술관에 와서 융복합 교육프로그램을 체험하고자 방문하였답니다. 이번 수업은 양연경 학예실장님의 특별 강의를 시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바로 목원대학교 미술교육과 재학생들을 위한 특강 "STEAM 기반의 미술관 에듀테인먼트와 스마트 콘텐츠 수업 활용 사례"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융합교육의 필요성 및 목적에서 부터, 중요성, 뮤지엄 융합교육의 조건 등 다양한 융복합 교육의 사례들을 통해 융합인재교육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학예실장님의 뜻깊은 강의가 1시간 20분간의 특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열심히 집중하여 강의를 청취하였으며, 학교 수업과 연계한 본 융복합 체험교육프로그램도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체험 교육은 큐레이터 선생님의 강의로 진행되었습니다. 준비된 3장의 한지로 폴딩기법을 이용하여 한지 조명등을 만들고 꽃모양 코르크 메모판 꾸미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앞으로 미술교육에 뜻을 둔 학생들이라그런지 매우 열성적이고 진지하게 수업에 참여해 주었습니다. 특강과 함께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무리되고 마지막으로는 융복합교육프로그램에 대해 학예실장님과 대학생들의 인터뷰 시간이 있었습니다. 멀리 대전에서 이른시간부터 먼길을 올라와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 적극적으로 열정적으로 참여해준 목원대학교 미술교육과 학생들에게 매우 감사한 말씀을 전하며 다음에 또 만나길 기대하면서 수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융복합 교육프로그램은 물론 우리 전통 한지의 매력을 한껏 느껴보고 체험할 수 있는 [2015 Museum Festival  “Falling in Folding! 반짝반짝 나만의 LED 조명등 만들기"] 에 끝까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교육프로그램의 참여는 사전 접수 및 문의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02-396-3185/내선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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