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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Museum Festival_예술체험 그리고 놀이」5월 27일 하나유치원 새싹반 교육

상원미술관 | 2015.05.27 17:57 | 조회 4918 | 공감 0 | 비공감 0

안녕하세요. 상원미술관입니다.
5월 27일 수요일 "문화가 있는날" 하나유치원 새싹반 친구들이 미술관에 방문해주었습니다.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나고소프트가 후원하는 「2015 Museum Festival_예술체험 그리고 놀이」교육 프로그램이 하나유치원친구들과 선생님들의 참여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나 유치원 새싹반 친구들은 미술관의 전시와 체험을 위해 미술관을 방문해주었습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2015 Museum Festival_예술체험 그리고 놀이」는 사립미술관협회 회원관 중 전국의 69개 사립미술관들이 각 미술관의 특성을 살린 개성 있는 전시를 열고, 전시와 관련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미술관 축제입니다. 이에 상원미술관에서는 [Smart Nature, 미래의 꿈 “한지”展] 연계 교육으로 기획된 과학-예술의 만남이 조화를 이룬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 [2015 Museum Festival  “Falling in Folding! 반짝반짝 나만의 LED 조명등 만들기”] 를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전통 한지로 폴딩(종이접기)을 이용한 한지등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한지의 풍부한 표현 가능성과 조형적 잠재력을 일깨우고자 과학과 예술의 융복합 교육으로 기획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상원미술관 학예실장님의 전시 설명으로 [Smart Nature, 미래의 꿈 “한지”展]전시 작품을 감상하였습니다. 본 전시는 자연친화적인 신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우리 전통 종이인 한지를 이용하여 제작된 작품들을 선보이는 전시로서 상원미술관에서 개발한 한지 공예 어플리케이션과 더불어 한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하나유치원 새싹반 친구들은 쌍발틀로 직접 뜬 한지를 만저보고 서로 느낌을 이야기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직접 뜬 한지를 처음 만나보는 친구들은 울퉁불퉁 딱딱한 한지가 종이라는 것이 신기하기만 했답니다. 그리고 전시 작품을 통해 한지공예의 다양한 기법을 배워보는 등  한지 고유의 물성을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드디어! 한지를 이용한 폴딩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하나유치원 새싹반 친구들의 수업 일정을 고려하여 특별히 한지를 이용한 폴딩 수업으로만  체험이 진행되었습니다.  폴딩을 이용하여 입체 삼각형 형태의 한지를 접어보고 그 모양을 관찰해 본 후, 자신만의 느낌을 교환하며 기념촬영을 마친후 수업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더 좋은 수업으로 만나길 기대하면서 무더운 날씨에도 미술관을 찾아준 하나유치원 햇살반 아이들과 수업이 진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 전통 한지의 매력을 한껏 느껴보고 체험할 수 있는 [2015 Museum Festival  “Falling in Folding! 반짝반짝 나만의 LED 조명등 만들기”] 에 끝까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교육프로그램의 참여는 사전 접수 및 문의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02-396-3185/내선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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