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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ng in Folding! 반짝반짝 나만의 LED 조명등 만들기 체험교육

상원미술관 | 2015.10.08 12:33 | 조회 4212 | 공감 0 | 비공감 0

안녕하세요. 상원미술관입니다.
10월 7일 수요일, 서울시에서 후원하는 메르스관련 2015 사립 박물관 미술관 관람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상원미술관의 체험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Falling in Folding! 반짝반짝 나만의 LED 조명등 만들기"가 미아초등학교 6학년 5반 아이들의 참여로 이루어졌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전통 한지로 폴딩(종이접기)을 이용한 한지등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한지의 풍부한 표현 가능성과 조형적 잠재력을 일깨우고자 과학과 예술의 융복합 교육으로 기획되었습니다.

 
그럼 이제 기다리고 기다리던 체험 학습 시작 ~ ! 
 
상원미술관 학예사선생님의 가장 먼저 우리 전통 한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직접 뜬 닥종이가 일반 양지와는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제작되는지 한지의 제작 공정에 대해 알아보고 전문가의 손길로 복원, 제작되어 수공예로 만들어진 쌍발틀인 닥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에듀케이터 선생님의 시연으로 한지뜨기를 체험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드디어! 폴딩을 이용한 LED 조명등과 꽃모양 코르크 메모판 만들기를 시작하였습니다. 6학년 아이들이라 그런지 의젓하게 어려운 종이접기를 너무나도 집중해서 잘 따라와주어 선생님들은 너무 수월하게 수업을 진행할수 있었답니다. 폴딩을 이용하여 입체 삼각형 모양의 한지 조명등을 만들고, 이제 코르크 판에 도안을 디자인하여 꾸며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친구들은 캐릭터, 만화, 꽃, 얼굴 등 다양하게 상상력을 발휘하여 아티스트가 되어 나만의 메모판을 꾸며보았습니다.
 
이제 마무리, 전시 감상 시간입니다. 큐레이터선생님의 전시설명에 따라 "한국 현대 금속 공예 특별전, 전통과 현대사이전"을 감상하였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준비해온 도슨트 활동지로 뜻깊은 전시관람및 체험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 적극적으로 발표도 하고, 질서도 잘 지켜준 학생들과 교사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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