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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겊 인형+스텐실 기법을 활용한 에코백 만들기> 8월 8일 상설교육

상원미술관 | 2017.08.11 20:06 | 조회 47 | 공감 0 | 비공감 0

안녕하세요, 상원미술관입니다. 8월 8일 화요일, 상원미술관에서 교육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는 <헝겊 인형+스텐실 기법을 활용한 에코백 만들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체험 프로그램 <헝겊 인형+스텐실 기법을 활용한 에코백 만들기>는  헝겊 인형 '꼬미'에 재미있는 표정과 다양한 디자인으로 나만의 캐릭터를 창작해보고, 스텐실 기법을 활용하여 에코백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각 재료의 특징을 파악하고, 자유롭게 디자인하면서 창의적인 생각과 예술적인 감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먼저 상원미술관 제2전시실, 3전시실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상원미술관 소장품 특별展 <나눔과 공유의 美 Ⅷ>를 상원미술관 큐레이터 선생님의 전시설명과 함께 관람했습니다.



공예·디자인 전문 미술관인 상원미술관의 대표 소장품인 왕골공예, 한지공예, 박공예, 염색공예, 도자공예품을 큐레이터의 해설을 통해 집중적으로 알아보았습니다.



이어서 상원미술관 제 1전시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내마음속의 풍경'展 을 큐레이터 선생님의 설명으로 관람해보았습니다.



육태석 작가는 경기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학과와 동대학원 서양화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화가 활동과 병행하여 미술관 큐레이터로 활동 중인데요, 주로 만화나 동화책의 삽화와 같은 일러스트 회화를 주요 기법으로 활동 중이며, 작가가 유년시절 부터 현재까지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한 직,간접적인 모든 이야기를 일러스트로 표현하였다고 합니다.



큐레이터 선생님이 질의응답 방식으로 도슨트를 진행하셨기 때문에 보다 참여적이고 몰입도 있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수업 전, 미술관 에티켓과 중요한 안전수칙 또한 숙지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수업중 불시에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이었습니다.





만들기 전 재료탐구도 해야겠죠? 사용할 채색재료인 아크릴 물감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정성어린 손길로 꼬미에게 생명을 불어넣어주었습니다.



‘꼬미’가 마르는 동안, 스텐실 도구를 이용하여 에코백을 꾸며보았습니다.




에코백에 꼬미와 뱃지를 달아 완성해주었습니다~!

8월 8일 방문 관람객은 상원미술관에서 예술창작활동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미술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문의: 상원미술관 (Tel. 02-396-3185 내선 201번)
 
-화요일~토요일 오전 9시30분시~오후 5시 30분까지 통화 가능, 일/월 휴관.
 
-기타 시간대에는 이메일 문의 부탁드립니다. 상원미술관 이메일 
imageroo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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