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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문화가 있는 날 <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

상원미술관 | 2017.09.05 15:55 | 조회 97 | 공감 0 | 비공감 0

 

안녕하세요, 상원미술관입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상원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92, 상원미술관을 찾아준 관람객과 함께 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 <큐레이터와 함께 하는 예술작품 깊게 들여다보기>가 진행되었습니다.


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프로그램 목적

()사립미술관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전국 등록 사립미술관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 포함된 주간에 진행하는 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은 전문 큐레이터의 해설을 통해 예술작품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미술관에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참여자 중심의 전시관람 서비스 프로그램입니다.

 

상원미술관에서는 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 프로그램으로 매회 미술관에서 진행하는 전시 해설을 기본으로 하며 더불어 한 회당 2-3작품을 선별하여 예술작품 깊게 들여다보기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또한, 작가 등 작품 직접 제작 및 수집 관련 인물 섭외하고 전문가와 관람객들과의 대화를 통해 보다 심도있는 미술 문화 향유와 학생들에게는 간접적 진로체험의 기회를 부여하고자 합니다.

 





 

92"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에서는 상원미술관 제 1전시실에서 개최한 육태석 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 내 마음 속의 풍경’ Renewal 을 상원미술관 큐레이터의 전시설명과 함께 관람했습니다.




육태석 작가의 내 마음속의 풍경에서는 작가의 일러스트 유화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하였다면, 이번 Renewal 전시에서는 작가의 판화작품과 드로잉 작품, 인물화 작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소설, 영화에 등장하는 육태석 작가 작업의 모티프에 대해서도 함께 추리해보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작가의 작품세계를 보다 깊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만들기 전 재료탐구도 해야겠죠? 사용할 채색재료인 아크릴 물감과 에코백, 스텐실 판, 스텐실 붓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스텐실 판을 마스킹 테이프로 에코백에 고정시켜준 후에 원하는 색의 아크릴 물감을 스텐실 붓에 묻혀 에코백에 채색해주었습니다.^^



92일 관람객은그라데이션 기법을 이용하여 채색해주었는데요, 엄마와 함께 흰색 물감을 첨가해나가며 물감을 조색해주었답니다.^^




에코백에 뱃지를 달아 완성해주었습니다~!

 

에코백에 다양한 디자인으로 나만의 개성있는 에코백을 만들어보며 각 재료의 특징을 파악하고, 자유롭게 표현하면서 창의적인 생각과 예술적인 감성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을 받은 전문인력인 큐레이터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본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 포함된 주간인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 진행되는 고정 프로그램입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 포함된 주간에 진행되니 많은 참여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 상원미술관 (Tel. 02-396-3185 내선 201)

 

-화요일~토요일 오전 930분시~오후 530분까지 통화 가능, /월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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