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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공예 프로그램「똑딱똑딱! 내가 꾸민 닥종이로 액자시계 만들기」10월 20일 상설교육

상원미술관 | 2017.10.27 17:27 | 조회 119 | 공감 0 | 비공감 0
6세 친구들이 상원미술관을 찾아주었어요~ 먼저, 상원미술관 제 1 전시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길 위의 가치 ; JUSTICE, 미술관 속 철학 이야기 을 관람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육태석 작가의 <'Biscuit house 살인사건' 1차 공판>작품을 깊게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작품 속 네러티브의 모티브가 된 '헨젤과 그레텔'동화의 줄거리를 친구들과 함께 릴레이로 발표해본 후, 큐레이터 선생님께 작가의 작품 의도에 대해 들어보며 작가가 바라보는 '정의'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정훈 작가님의 <정의(正義)의 정의(定義)>작품을 보고, 생활 속 '정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준영 작가님의 <사물의 벽> 작품을 보고 나만의 시각으로 해석해보고, 느낀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표력과 상상력이 뛰어났던 우리 친구들 모습입니다.



한지공예 프로그램똑딱똑딱! 내가 꾸민 닥종이로 액자시계 만들기는 한지공예 체험을 통하여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멋을 느껴 보며  전통공예가 우리 실생활 속에서 얼마나 다양하고, 실용적으로 쓰일 수 있는지 경험해 보는 기회와 틀에 박힌 우리의 일상적 삶 속에서 공예 체험을 통해 감성 충전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들은 우리 전통 한지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천년이 지나도 썩지않고 보존되는 우리 전통 한지에 대한 설명을 주의 깊게 들어보았습니다. 그리고 한지뜨기 체험에 앞서 전주에서 직접 주문 제작한 전문가의 손길로 만들어진 쌍발틀을 직접 확인해보았습니다.그리고 참가자들이 체험할 수 있게 만들어진 한지틀을 이용하여 한지 뜨기를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곧바로 닥종이를 직접 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진지하게 '닥종이 뜨기'에 임해주고 있는 모습이 참 예쁘네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닥종이 꾸미기 시작~! 한지 뜨기의 결과물인 닥종이에 한지, 예쁜압화 등을 이용하여 재미있게 꾸며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드로잉 도구들을 활용하여 그림을 그려주기도 하였습니다.



 





꾸미기가 다 되면 액자에 담아 시계로 변신~! 개성만점 닥종이 액자시계 완성^^꾸미기가 다 되면 액자에 담아 시계로 변신~! 개성만점 닥종이 액자시계 완성^^ 유치원 친구들이 유치원으로 돌아간 이후에도 상원미술관에서의 즐거웠던 경험에 대해 자주 이야기 한다고 해요






이제 친구들은 자신의 책상 위나 벽에 걸어두고 시간을 확인할때마다 상원미술관에서 참여했던 즐거운 체험활동을 기억해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 즐겁게 참여해 준 학생들과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다음 기회에도 좋은 교육 프로그램과 전시로 찾아뵙기를 희망합니다.

 

-문의: 상원미술관 (Tel. 02-396-3185 내선 201)

-화요일~토요일 오전 930분시~오후 530분까지 통화 가능, /월 휴관.

-기타 시간대에는 이메일 문의 부탁드립니다. 상원미술관 이메일 imageroo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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