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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서울시 교육프로그램 <스텐실 기법을 이용한 에코백 만들기>

상원미술관 | 2018.12.11 14:40 | 조회 117 | 공감 0 | 비공감 0
안녕하세요^^ 상원미술관입니다.

오늘은 서울시 에코백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추운 겨울인데 모두 따뜻하게 모여 앉아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의미와 다짐으로 열심히 수업에 임했답니다.

수업에 앞서 관장님의 미술관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설명도 듣고 교육의 의의에 대해 심도있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에코백(ECO BAG)은 에코와 백의 합성어 입니다. 에코는 생태 환경을 의미하는 영어의 접두어인데요.
앞서 상원미술관에서 전시실에서 열렸던 '물려줄 환경'이라는 전시의 제목을 떠오르게 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팔레트에 아크릴 물감을 묻힙니다. 다양한 색깔을 사용해도 좋고 하나의 색깔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물통에 붓을 살짝 담근 다음 위에서 두드려주듯 붓에 물감을 묻혀주겠습니다.
붓질이 낯선 친구들을 위해서 보조강사 선생님이 도움을 주소 계십니다.
스텐실판 구멍의 빈 공간이 보이지 않게 꼼꼼하게 색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마와 함께해서 더욱 즐거운 스텐실 에코백 만들기 벌써부터 완성된 작품의 모습이 궁금해 집니다.
열심히 꽃잎 색깔칠하기를 완성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파리 색칠하기에도 도전해 볼까요?
하나의 색깔을 사용하기 보다는 두가지 색을 혼합하면 좀 더 입체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게됩니다
완성된 에코백의 모습입니다. 스텐실 판을 두개 활용한 작품입니다.
다양한 색깔은 아니지만 매우 깔끔한 꽃의 모양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꽃에 앉았던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있습니다.

수업에 참여한 부모님과 어린이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친구들 내년에도 상원미술관 교육프로그램으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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