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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展 연계 프로그램] 10월 12일 예술 꽃 활짝! 문화 향기 가득! 가을엔 공예 체험

상원미술관 | 2019.10.12 15:16 | 조회 122 | 공감 0 | 비공감 0

안녕하세요. 상원미술관입니다.

10월 12일 상원미술관에서 대학생 단체와 일반 참여신청자와 함께

공예체험 석고방향제와 수제 실크스크린 만들기 프로그램을 함께 했습니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 간단한 프로그램 소개부터



  

실크스크린 체험에서는 먼저 제작하고 도안 고르기부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미술전공 대학생분들과 실크스크린을 만들어본 경험자들이 참석하여 사전에 제작하고 싶은 실크스크린 도안 이미지를 접수 받아서 출력해뒀습니다.



  

  
선택한 도안을 실크판 아래에 깔고 실크천 위에 드로잉 플루이드를 이용하여 그림을 그립니다.

이 순간 만큼은 정말 조용해 지는 순간이에요. 모두 집중력이 대단합니다~^^



  
붓으로 그린 드로잉플루이드가 건조되면 바탕면의 구멍을 막는 스크린필러를 칠해야 하는데요. 처음 사용하는 분들은 실패할

확률이 높아 체험프로그램 주강사인 육태석 큐레이터 님이 직접 시연하고 스크린필러를 칠해주셨습니다.


  


다음은 건조과정인데요. 오늘 체험하신 보조강사 선생님들께서 드라이기를 이용하여 하나하나 정성껏 건조를

시켜주셨습니다. 저렇게 쪼그리고 앉아서 일을 하면 많이 힘들텐데... 고생 많으셨어요. ㅜ.,ㅜ


 

  

강사선생님들이 실크스크린 판을 건조시키는 동안 참여자 분들은 모두 상원미술관에서 진행하는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展>> 전시 해설관람을 하셨는데요.

상원미술관 김민경 연수단원이 직접 작품 설명을 듣고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서 관심있게 전시를 관람하셨고, 도슨트가 끝나고 박수를 받았답니다^^





  

실크스크린 뿐만 아니라 석고방향제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제 실크스크린은 그리거나 제작하는 시간보다 말리고 건조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기다리는 시간동안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기 위해 함께 프로그램으로 포함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몰드에 석고 반죽을 붓고 건조시킨 후 떼어내어 예쁜 꽃을 붙이면 석고방향제가 완성됩니다.

오늘은 특별히 서예 선생님이 오셔서 예쁜 손글씨까지 적어주셨습니다.




  

  


  

 전시관람과 석고방향제를 완성하는 동안 드디어 실크스크린 판이 완성되었습니다.

실크스크린 밑작업이 완성되고, 실크스크린 잉크를 직접 스퀴지로 밀어 가방 위에 찍어내는 작업을 했습니다.


    

실크스크린으로 만든 가방 안에 석고 방향제를 넣고 집으로 돌아가면 넘 신나겠죠? 





상원미술관에서는 다양한 전시 관람과 함께 사전예약 후 방문하시거나, 온오프믹스를 통해 체험프로그램을 신청하시면 다양한 공예체험 프로그램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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