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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원미술관 | 2015.09.04 09:35 | 조회 18660





    ▷ 전 시 명 : 전통과 현대 사이, 한국 현대 금속공예 특별 展


    ▷ 기    간 : 2015년 9월 5일(토) ~ 10월 24일(토)


    ▷ 장    소 : 상원미술관 제 1, 3 전시실


    ▷ 참여작가 : 장윤우, 강찬균, 김홍자, 최현칠, 이승원, 김승희, 홍정실, 주예경, 곽순화,

                      조성혜, 홍경희


    ▷ 주    최 : 상원미술관


    ▷ 주    관 : 상원미술관
     

    ▷ 후    원 : 서울특별시


    ▷ 입 장 료 : 성인 5,000원, 청소년·어린이 3,000원


    ▷ 관람시간 : 화요일 ~ 토요일, 10:30am ~ 5:30pm

                      (관람 시간 종료 30분전까지 관람권 매표가 가능합니다.)

                      ※ 매주 월요일, 일요일 및 국정 공휴일은 휴관


    ▷ 문    의 : Tel. 02-396-3185, Fax. 02-396-3186. Email : imageroot@hanmail.net

     


     북한산과 북악산 골짜기에 위치한 공예 디자인 전문 아트 뮤지엄 상원미술관이 2015년 깊어가는 가을,“전통과 현대 사이, 한국 현대 금속공예 특별 展”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서울특별시 후원의 상원미술관 특별전으로 한국 현대 금속공예의 지난 세월을 되돌아보고, 또한 앞으로 다가 올 미래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하여 마음을 모으고, 결의를 다지며, 더 나아가 한국 금속공예의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모색해 보는 계기, 또는 기회를 마련해 보고자 기획된 것입니다.


     더욱이 이번 전시는 공예의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전문 미술관으로서의 설립 취지를 구현하는 뜻 깊은 시도가 되며, 무엇보다도 2008년과 2012년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각각 추진된 “텍스타일 제너레이션 展”과 “흙의 숨결, 한국 현대 도예 특별 展”에 이어 한국 현대 공예의 어제를 조명하고, 내일을 조망하는 프로젝트의 그 세 번째 시도입니다.


     “전통과 현대 사이, 한국 현대 금속공예 특별전”은 회고전(回顧展)과 주제전(主題展)으로 구성되어 양 전시가 전시 기간 내에 동시에 진행되는 특징을 갖습니다. 회고전에서는 한국 현대 금속공예의 개척과 도약의 시기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 중심에서 큰 흐름을 주도하고 견인해 왔던 그야말로 한국 현대 금속공예의 지난 반세기 역사의 주역이자 증인인 11인의 원로 및 중진 작가들의 지난 세월의 족적(足跡)을 통해서 ‘전통과 현대 사이’에서 그들이 감당해 내야 했던 갈등과 고민의 흔적들을 집중 조명하고자 합니다. 주제전은 ‘한국 금속공예의 희망과 미래’를 주제로 하며, 특히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수용을 모색하는 작업과 관련된 작품들을 중심으로 채워질 것입니다.


     한국 현대 금속공예의 태동과 그 전개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공예 교육과 함께 해 왔음을 부인할 수 없다는 점에 비추어 각 대학교에서 후진 양성을 위한 교육과 더불어 작가 활동을 해 오신 강찬균(서울대학교), 곽순화(경기대학교), 김승희(국민대학교), 김홍자(몽고메리대학교), 이승원(청주대학교), 장윤우(성신여자대학교), 조성혜(단국대학교), 주예경(건국대학교), 최현칠(홍익대학교), 홍경희(홍익대학교), 홍정실(원광대학교) 작가를 이번 특별기획전에 모셨습니다. 이 분들께서 출품해 주신 총 45작품 52점으로 이번 전시가 그 어느 때보다도 품격이 충만하고, 내실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통과 현대 사이, 한국 현대 금속공예 특별 展”은 한국 현대 금속공예의 50여 년의 역사를 개관(槪觀)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뿐만 아니라 후진(後進)‧후학(後學)들의 창작 역량 강화 및 창작 활동 활기 증진 효과, 그리고 한국 금속공예의 거장 및 출중한 작가들의 그야말로 다양한 작품 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흔하지 않은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대중들의 문화예술 향유 만족도 제고(提高)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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