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미술관 http://www.imageroot.co.kr/museum/?r=home&m=bbs 상원미술관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展 연계 프로그램] 한지꽃과 석고방향제 만들기 공예체험 http://www.imageroot.co.kr/museum/?r=home&m=bbs&bid=event&uid=715 Wed, 20 Nov 2019 15:31:34 +0900 Wed, 20 Nov 2019 15:32:03 +0900 11월 19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상원미술관에서

한지꽃 만들기와 석고방향제 만들기 공예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우라나라 전통의 한지로 카네이션과 동백꽃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백꽃은 가늘게 찢은 한지를 꼬아 만든 지승공예 끈을 잘라서 만듭니다. 수술 위로 꽃잎들을 모아 녹색 테이프로 감아줍니다.

카네이션은 얇은 색한지들을 겹쳐 철사로 중앙을 고정 시킨 후, 앞의 꽃잎들을 포개며 펼쳐주면 완성됩니다. 


   




석고방향제는 몰드에 석고반죽을 부어 굳힌 후, 압화를 붙이거나 글씨를 쓰면 나만의 석고방향제를 가질 수 있습니다. 


   






   






상원미술관에서는 특별기획전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展>> 전시 관람과 함께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체험프로그램 무료 참여가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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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똑딱 내가 꾸민 닥종이로 액자시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http://www.imageroot.co.kr/museum/?r=home&m=bbs&bid=event&uid=714 Wed, 06 Nov 2019 12:28:04 +0900 Wed, 06 Nov 2019 12:40:54 +0900 안녕하세요. 상원미술관입니다.

닥종이로 액자시계 만들기 프로그램을 11월 5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했습니다. 





   

닥종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발에다가 닥죽을 넣고 충분히 건조시킨 후 떼어내면 우리나라 고유의 한지가 완성됩니다.

저희는 그 위에 그림을 그리고 압화를 붙여서 직접 꾸민 액자시계를 만들거에요. 






   

공예 프로그램 참가자 분들은 진지하게 자신의 예술적 감각들을 시계 안에 펼쳐놓았습니다 






이렇게 액자 형태로만 만들어도 정말 멋진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시계로 완성하니 마치 가을날의 맑은 정경을 시간의 흐름과 함께 보는 것 같네요




상원미술관에서는 특별기획전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展>> 전시 관람과 함께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체험프로그램 무료 참여가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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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 展 http://www.imageroot.co.kr/museum/?r=home&m=bbs&bid=report&uid=713 Wed, 06 Nov 2019 11:10:02 +0900 Thu, 07 Nov 2019 11:32:58 +0900  전시 개요

 전 시 명 :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 

 기 간 : 2019 9 28 () ~ 11 30 ()

   ❍ 장 소 : 상원미술관 제 1 전시실

                    ❍ 참여작가 : 강민지, 강은정, 김영우, 김유석, 김이연, 박상오, 박재환, 배민호, 오택관, 유현숙, 육태석, 정승은, 정효경, 한효정

                                        ❍ 주최·주관 / 후원 : 상원미술관 / 서울특별시

 전시관람 : 오전 10 30 ~ 오후 5 30 (입장은 오후 5시까지)

일요일, 월요일, 법정공휴일 휴관

관람요금 무료

 문 의 : 학예실 육태석, 김민경 (Tel. 02-396-3185 내선 201 / H.P 010-9797-6157)

* , , , , 토요일 오전 9 ~ 오후 6시 통화 가능



 보도 자료


한글날이 있는 가을에는 문자를 테마로 미술을 만나자

-상원미술관, 특별기획전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 2019 11 30 ()까지 개최


상원미술관이 주최·주관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  2019 9 28 ()부터 11 30 ()까지 개최된다. 이번 특별기획 전시회의 주제는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로서 14인의 초대작가(민지, 강은정, 김영우, 김유석, 김이연, 박상오, 박재환, 배민호, 오택관, 유현숙, 육태석, 정승은, 정효경, 한효정)와 신진 프리뷰 협업작품(이다현 외 12)이 함께 전시회를 오픈하게 되었다. 본 전시는 문자의 조형성과 문자문화원형의 근원을 찾는 작가들의 깊은 마음의 눈을 집중하여 표현하였다. 문자가 모여 단어를 구성하면서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스토리텔링으로 확산됨에 따라 구비문화와 문자문화의 확산에 따른 서사적 내러티브와 우리에게 친숙한 동화 및 소설의 스토리텔링을 재해석 하면서 풍자와 해학의 재미를 주는 작품들도 함께 전시된다.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 은 문자의 발생과 기원, 문자의 발달에 따른 문자 문화 형성, 문자문화의 확산에 따른 예술로서의 스토리텔링, 문학을 기반으로 하나의 콘텐츠로 읽히는 일러스트레이션(illustration)의 재고찰, 디지털 문명의 확산과 스마트 디바이스의 대중화에 따른 디지털 문자문화와 현대 미디어의 새로운 대중성 등을 하나의 공간에서 다양하게 되짚어보며 감상, 성찰, 참여, 놀이 등의 방식으로 전시 공간을 채운다. 또한 문자 자체가 지니고 있는 아름답고 신기한 조형성을 유희적 표현과 아름다운 조형적 패턴으로 표현하는 작품들과 상호 소통의 미디어와 일방향적 문자문화 사이에서의 딜레마와 한계를 고민해보는 진지함을 모색해보는 기회로 삼았다. 14명의 초대 작가들은 2019 5월부터 전시개최일인 9월까지 4개월 간 총 3회의 참여작가 워크숍과 작품 창작활동을 통해 총 27점의 문자 원형을 기반으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본 전시에서는 10 9일 한글날을 기리며 한글 자체를 순수한 주제로 풀어내어 한글 특유의 조형성과 한글 창제의 역사적, 과학적 의미를 담은 디지털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들이 전시되면서 온고지신(溫故知新) 의미를 되돌아보는 이색적인 작품들도 다수 출품되었다. 한글은 자음·모음을 음소단위로 모아쓰는데 그 음소들의 각 발음 특징을 기호로 나타내고 있어서 독창적이고 과학적인 문자체계로서 인정받고 있다. 세종대왕이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소리란 뜻의 훈민정음(訓民正音)’으로 명명한 것처럼 교화가 우선 목적이었지만, 쉽게 익힐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한글의 특성은 결론적으로 지식과 정보가 쉽게 유통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 특히 현대사회에서 인터넷 등 디지털 문화가 발달한 시점에서 한글의 특성은 지식대중화를 이루는데 가속 역할을 했다. 15세기에는 여성들과 서민의 소통 도구로서 사용되었지만, 이제는 한국 시민들, 더 나아가 세계의 언어로 그 활용성을 커지고 있다. 특히 신체 기관을 닮은 한글의 모습은 우리에게 더욱 조형적으로 친숙하게 다가오며 자연스레 예술적 확장성을 가져왔다.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 은 그러한 특성을 가진 문자로서의 한글을 모티프로 구성한 다수의 작품들 또한 선보인다.


한편, 2003 9월에 개관 후 16주년을 맞이한 상원미술관은, 2008 <<문화원형모색>> 을 시작으로 문화원형 프로젝트 특별기획 전시회를 매해 개최해왔으며 시간(Time), 도시(서울;Seoul), 자연(Nature), 놀이(Play), 수학+과학융합(숫자&과학 스토리텔링) 등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주제를 심안(心眼)으로 들여다보며 다양한 방향성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이번 전시와 함께 연계 체험으로 캘리그래피, 실크스크린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체험프로그램 무료 참여가 가능하다. (문의 : T. 02-396-3185 / Email : imageroot@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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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展 연계 프로그램] 10월 12일 예술 꽃 활짝! 문화 향기 가득! 가을엔 공예 체험 http://www.imageroot.co.kr/museum/?r=home&m=bbs&bid=event&uid=712 Sat, 12 Oct 2019 15:16:47 +0900 Sat, 12 Oct 2019 16:57:25 +0900 안녕하세요. 상원미술관입니다.

10월 12일 상원미술관에서 대학생 단체와 일반 참여신청자와 함께

공예체험 석고방향제와 수제 실크스크린 만들기 프로그램을 함께 했습니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 간단한 프로그램 소개부터



  

실크스크린 체험에서는 먼저 제작하고 도안 고르기부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미술전공 대학생분들과 실크스크린을 만들어본 경험자들이 참석하여 사전에 제작하고 싶은 실크스크린 도안 이미지를 접수 받아서 출력해뒀습니다.



  

  
선택한 도안을 실크판 아래에 깔고 실크천 위에 드로잉 플루이드를 이용하여 그림을 그립니다.

이 순간 만큼은 정말 조용해 지는 순간이에요. 모두 집중력이 대단합니다~^^



  
붓으로 그린 드로잉플루이드가 건조되면 바탕면의 구멍을 막는 스크린필러를 칠해야 하는데요. 처음 사용하는 분들은 실패할

확률이 높아 체험프로그램 주강사인 육태석 큐레이터 님이 직접 시연하고 스크린필러를 칠해주셨습니다.


  


다음은 건조과정인데요. 오늘 체험하신 보조강사 선생님들께서 드라이기를 이용하여 하나하나 정성껏 건조를

시켜주셨습니다. 저렇게 쪼그리고 앉아서 일을 하면 많이 힘들텐데... 고생 많으셨어요. ㅜ.,ㅜ


 

  

강사선생님들이 실크스크린 판을 건조시키는 동안 참여자 분들은 모두 상원미술관에서 진행하는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展>> 전시 해설관람을 하셨는데요.

상원미술관 김민경 연수단원이 직접 작품 설명을 듣고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서 관심있게 전시를 관람하셨고, 도슨트가 끝나고 박수를 받았답니다^^





  

실크스크린 뿐만 아니라 석고방향제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제 실크스크린은 그리거나 제작하는 시간보다 말리고 건조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기다리는 시간동안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기 위해 함께 프로그램으로 포함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몰드에 석고 반죽을 붓고 건조시킨 후 떼어내어 예쁜 꽃을 붙이면 석고방향제가 완성됩니다.

오늘은 특별히 서예 선생님이 오셔서 예쁜 손글씨까지 적어주셨습니다.




  

  


  

 전시관람과 석고방향제를 완성하는 동안 드디어 실크스크린 판이 완성되었습니다.

실크스크린 밑작업이 완성되고, 실크스크린 잉크를 직접 스퀴지로 밀어 가방 위에 찍어내는 작업을 했습니다.


    

실크스크린으로 만든 가방 안에 석고 방향제를 넣고 집으로 돌아가면 넘 신나겠죠? 





상원미술관에서는 다양한 전시 관람과 함께 사전예약 후 방문하시거나, 온오프믹스를 통해 체험프로그램을 신청하시면 다양한 공예체험 프로그램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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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미술관 10월 초대이벤트] 한글날 특별 공예체험프로그램 진행 http://www.imageroot.co.kr/museum/?r=home&m=bbs&bid=event&uid=711 Fri, 11 Oct 2019 16:32:18 +0900 Fri, 18 Oct 2019 14:32:53 +0900


한글날을 맞이하여 10월 9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상원미술관에서

석고방향제 만들기 실크스크린 제작 공예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온오프믹스를 통해 이번 프로그램에 신청한 16명의 참여자 분들은 먼저 자신이 원하는 도안을 선택했습니다. 

하고 싶은 도안이 있을 경우 미술관으로 미리 보내주시면 출력해서 준비해 놓습니다.




   


그리고 도안에 맞춰서 각자 창의적으로 그림을 색칠합니다.



   

이후 스크린 필링으로 덮어 놓고 말려서 도안 외에 잉크가 나오지 못하도록 밑작업을 만듭니다.




   

석고방향제는 원하는 색상을 선택하고 석고틀에 부어 잠시 말리는 시간을 갖습니다.




   



잠시 실크스크린과 석고방향제가 마를 때까지 

상원미술관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특별기획전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展>>을 

큐레이터 선생님의 재밌고 유익한 도슨트와 함께 듣습니다.

한글날이라서 문자와 스토리텔링이라는 전시 주제가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훌쩍 지나고, 석고 방향제에 원하는 꽃장식과 붓펜으로 글자를 넣어 완성합니다.




  

실크스크린에서는 빨강, 검정 잉크를 선택하여 롤러로 누르면 에코백 위에 도안이 놓아집니다.




 

매우 귀여운 에코백이 완성되었습니다



   


또 이번 전시에서 작가로도 참여하신 육태석 큐레이터님의 사인회가 열리기도 했고요,

쉬는 시간에는 20여 마리의 관상용 닭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답니다.




상원미술관에서는 특별기획전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展>> 전시 관람과 함께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체험프로그램 무료 참여가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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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展 연계 프로그램] 예술 꽃 활짝! 문화 향기 가득! 가을엔 공예 체험 http://www.imageroot.co.kr/museum/?r=home&m=bbs&bid=event&uid=710 Thu, 10 Oct 2019 17:13:31 +0900 Sat, 12 Oct 2019 17:18:49 +0900





대학생들이 교양수업으로 10월 5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상원미술관에서

석고방향제 만들기와 실크스크린 제작 공예체험프로그램에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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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스크린 체험활동에서는 먼저 하고싶은 도안을 골랐습니다.



   

이후 시크스크린에다가 직접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후 실크스크린을 말리는 과정을 거쳤어요. 아무래도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다 보니 잠시 휴식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현재 상원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展>>에 관해 

큐레이터 선생님에게 직접 작품 설명을 듣고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석고방향제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틀에 조형을 붓고 말린 후 예쁜 꽃을 붙이면 완성됩니다.



    

실크스크린 밑작업이 완성되고, 잉크로 가방 위에 찍어내는 작업을 했습니다.



   


실크스크린으로 만든 가방 안에 석고 방향제를 넣고 집으로 돌아가면 넘 신나겠죠? 



상원미술관에서는 전시 관람과 함께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체험프로그램 무료 참여가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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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미술관 특별기획전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展> 오프닝행사 http://www.imageroot.co.kr/museum/?r=home&m=bbs&bid=event&uid=708 Fri, 04 Oct 2019 11:41:36 +0900 Thu, 10 Oct 2019 18:53:30 +0900 상원미술관 특별기획전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展> 오프닝 행사 진행


 






2019년 9월 28일 토요일 상원미술관 특별기획전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展>> 오프닝 행사가 진행 되었습니다.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展> 총감독이신 양연경 상원미술관 학예실장님께서 사회를

맡으시고 감수를 하신 남현우 상원미술관 부관장님께서 축사를 하시며 본 전시의 취지와

의미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영우 작가, 배민호 작가, 박재환 작가, 정승은 작가, 육태석 작가 

그리고 신진 프리뷰 협업작품(이다현 외 12인)의 작품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전시에 출품하신 김영우 작가님께서 건배제의를 하고, 참여작가들과 초대손님들이 함께

건배를 하며 이번 전시를 축하해 주셨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함께 전시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 가을에는 문자를 테마로한 미술을 만끽하는 건 어떨까요?

상원미술관 특별기획전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展>>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장 소 상원미술관 1전시실

주 소 서울시 종로구 평창 31길 27

연락처 : 02-396-3185 (내선 201) / E-mail. imageroot@hanmail.net

홈페이지 주소 http://www.imageroot.co.kr

관람시간 : 10:30~17:30 (입장가능시간 17:00까지)

휴관일 매주 일,월요일 휴관법정공휴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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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 전 http://www.imageroot.co.kr/museum/?r=home&m=bbs&bid=exhibition&uid=707 Thu, 26 Sep 2019 14:47:52 +0900 Fri, 27 Sep 2019 10:22:38 +0900


상원미술관 특별기획전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展>> 









 


• 전시기간 : 2019.9.28 -11.30

• 전시장소 : 상원미술관 제1전시실

• 참여작가 : 강민지, 강은정, 김영우, 김유석, 김이연, 박상오, 박재환, 배민호, 오택관, 유현숙, 육태석,

                 정승은, 정효경, 한효정

• 주최·주관 / 후원 : 상원미술관 / 서울특별시 

• 관람안내

관람시간 : 오전 10시 30분 ~ 오후 5시 30분 (입장은 오후 5시까지) 일요일, 월요일, 법정공휴일 휴관 

관람요금 : 무료 

문의 : 학예실 (Tel :  02-396-3185 내선 201) * 오전 9시 ~ 오후 6시 통화 가능

           Email : imageroot@hanmail.net



• 전시 소개글

  상원미술관은 16주년을 맞이하면서 2003년 9월에 개관 후, 다양한 전시회 개최를 통해 2008년 <문화원형모색>전을 본격적인 문화원형 프로젝트 특별기획 전시회로 출발함에 따라 시간(Time), 도시(서울;Seoul), 자연(Nature), 놀이(Play), 수학+과학융합(숫자&과학 스토리텔링) 등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주제를 심안(心眼)으로 들여다보며 다양한 방향성을 추구해온 상원미술관은 이번 특별기획 전시회의 주제를 ‘문자문화원형’과 ‘스토리텔링’에 초점을 두고 14인의 초대작가들이 함께 전시회를 오픈하게 되었다. 본 전시는 문자의 조형성과 문자문화원형의 근원을 찾는 작가들의 깊은 마음의 눈을 집중하여 표현하였고, 문자가 모여 단어를 구성하면서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스토리텔링으로 확산됨에 따라 구비문화와 문자문화의 확산에 따른 서사적 내러티브와 우리에게 친숙한 동화 및 소설의 스토리텔링을 재해석 하면서 풍자와 해학의 재미를 주는 작품들도 함께 전시된다.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전은 문자의 발생과 기원, 문자의 발달에 따른 문자 문화 형성, 문자문화의 확산에 따른 예술로서의 스토리텔링, 문학을 기반으로 하나의 콘텐츠로 읽히는 일러스트레이션(illustration)의 재고찰, 디지털 문명의 확산과 스마트 디바이스의 대중화에 따른 디지털 문자문화와 현대 미디어의 새로운 대중성 등을 하나의 공간에서 다양하게 되짚어보며 감상, 성찰, 참여, 놀이 등의 방식으로 전시 공간을 채운다. 또한 문자 자체가 지니고 있는 아름답고 신기한 조형성을 유희적 표현과 아름다운 조형적 패턴으로 표현하는 작품들과 상호 소통의 미디어와 일방향적 문자문화 사이에서의 딜레마와 한계를 고민해보는 진지함을 모색하는 기회들도 우리들 앞에 놓인다. 특히 본 전시는 가을에 열리는 만큼 한글날을 기리며 ‘한글’ 자체를 순수한 주제로 풀어내어 한글 특유의 조형성과 한글 창제의 역사적, 과학적 의미를 담은 디지털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들이 전시되면서 온고지신(溫故知新) 의미를 되돌아보는 이색적인 작품들도 다수 선보인다.
  한글은 창제 이후 처음부터 환영받으며 곧바로 문자문화의 중심에 서기 어려웠으며, 문맹으로 고통 받던 서민들과 사대부 집안의 여성들, 궁녀들의 한글 사용의 기회가 넓어지면서 우리나라 고유의 문자문화 확산에 따른 서책(서적)의 확산과 배움의 기회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짐으로써 한국은 ‘문맹(文盲)’의 한계를 벗어나 ‘문해력(文解力;literacy)’의 수준으로 문화인으로서의 소양과 지성인의 국력을 지닌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국민들로 눈부시게 발전 할 수 있었다. 조선시대의 초기까지의 문자문화는 정치적으로 사대부의 권력이자 절대적 힘으로 도구와 수단이 되었다면, 한글문화의 확산에 따른 시대적 발전과 국가의 새로운 도약들은 한국인을 ‘세계시민’으로 발돋움 하게끔 기반이 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서 우리에게 큰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순수한 근원으로서의 문자문화는 다함께 누리며 서로 소통함으로써 협력과 공유사회의 발전과 성장으로 온전히 나아갈 수 있는 ‘겸손한 힘’으로 그 가치를 다해야 할 것이다.


                                                                                                                             기획/글 | 양연경(상원미술관 학예실장)





• 전시작품 및 작가소개



     작가 강민지

                




     작가 강은정


                 




     작가 | 김영우


                   





     작가 김유석

             
                       





     작가 김이연


                 

            





     작가 박상오


                         





     작가 | 박재환


                        




     작가 배민호


               

 


    작가 오택관


                 




     작가 유현숙


     

 



    작가 육태석


                  




     작가 정승은

                 



     작가 정효경


            




     작가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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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연수단원(인턴) 모집(2차) http://www.imageroot.co.kr/museum/?r=home&m=bbs&bid=notice&uid=706 Mon, 09 Sep 2019 13:48:48 +0900 Mon, 09 Sep 2019 13:59:22 +0900

2019년 상원미술관 연수단원 모집 공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예진흥기금을 통한 ‘2019년도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사업으로 상원미술관에서 연수단원(인턴)을 모집하오니 뜻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신청이 있기를 바랍니다.

 

 

1. 모집 인원 : 1

 

2. 모집 대상

 

연령 : 34세 이하 (1985.1.1. 출생자부터)

* 연령 제한은 지원처의 요구사항(청년고용촉진특별법 제2조 제1호 준용)

 

전공 : 문화예술분야 전공 졸업자 (2018학과(전공)분류자료집 참조)

단 문화예술분야 비전공졸업자 중 문화예술분야 전공에 준하는 자격증, 교육 과정(3개월 이상) 이수자는 예외 인정


제한 사항 

 

대학교 이하 재학생 및 휴학생, 졸업유예자는 채용대상 아님

연수단원 기존 경력자 채용 제한 (3개월 미만 근무자는 예외)

타 기관에 취업 중인 자는 지원 불가

 

우대 사항 : 취업 취약계층(저소득층, 장애인, 장기실업자 등) 우대

 

3. 근무 조건

 

근무기간 : 2019920일 예정 ~ (채용일로부터 4개월)
근무시간 : 540시간 근무 (-9:00~18:00)  * 단 화요일은 오전9시30분 출근
휴 무 일 : 월요일, 일요일 및 법정 공휴일
  : 160만원 (세금은 포함이나 4대사회보험료 근로자부담금은 미술관이 부담)
        

4. 업무 분야 : 전시기획, 학예연구, 소장품 관련,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 홍보, IT 관 련 업무 등 미술관 업무 전 분야 (보조 업무 수행)

 

5. 전형 방법


서류 제출

 

    제출 기한 : 2019916()까지

   제출 방법 : imageroot@hanmail.net (이메일로만 접수
       메일 제목에 [연수단원 지원 - OOO] 반드시 기재
    제출 서류 : 문화예술단체 연수단원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지정 양식)
       * 지정 양식이 아니거나, 마감 이후 도착된 서류는 접수되지 않습니다

 

면접

    면접 일시 : 서류 전형 통과자에 개별 통보
    면접 시 필수 준비 서류 (자격증 외 반드시 원본 지참)
     - 주민등록등본 1
     -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1 
     - 최종학교 성적증명서 1 
     - 경력증명서(기관 발행) 1부씩 (해당자)
     - 자격증 사본 1(해당자)

     - 취업 취약계층 관련 서류 (해당자)

 

6. 결과 발표

 

서류 전형 결과는 면접 실시 예정 대상자에 한해 이메일 또는 휴대폰 문자 개별 통보

최종 결과는 면접 응시자 전원에 이메일 또는 휴대폰 문자 개별 통보

 

7. 유의 사항

 

 추후 지원서에 기재한 내용 중 증명할 수 없거나 허위가 있을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됨.

상기 면접 시 필수 준비 서류는 최종 합격 시 미술관 담당자에게 제출해야 함.

 

8. 문 의 : 상원미술관 (Tel. 02-396-3185 내선 201* 화요일~토요일 오전 930분에서 오후 530분까지 통화 가능

               * 가급적 이메일(imageroot@hanmail.net)로 문 의 부탁드립니다.


***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양식의 다운로드가 원활하지 않아 아래의 상원미술관 블로그에서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artlook/221643501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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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 체험 프로그램] 실크 스크린 에코백 만들기 http://www.imageroot.co.kr/museum/?r=home&m=bbs&bid=education&uid=705 Thu, 05 Sep 2019 10:53:24 +0900













문의: 02-396-3185 (내선 201번) 화요일~토요일 

오전 9시30분시~오후 5시 30분까지 통화 가능, 일/월 휴관

※예약과 입금은 원하시는 체험 날짜 2일 전까지 진행 해주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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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展 연계 프로그램] 예술 꽃 활짝! 문화 향기 가득! 공예 체험 나들이 http://www.imageroot.co.kr/museum/?r=home&m=bbs&bid=event&uid=704 Wed, 04 Sep 2019 14:59:32 +0900
예술 꽃 활짝! 문화 향기 가득! 기다려요, 기대해요, 성공 마중 공예 체험 나들이
  • 기간: 2019.6.1 ~ 11.30
  • 시간: 오전 10시~ 12시 또는 오후 3시~5시
  • 장소: 상원미술관 교육실 및 전시실
  • 대상: 15명 내외의 단체
  • 운영: 1일 체험으로 총 참여 인원 110명 내외







오늘은 학생들과 어머님 분들이 함께 체험을 참여해주셨습니다.

이날은 세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했어요.
1. 나만의 실크스크린 제작 및 인쇄
2. 폴딩 기법을 이용한 한지 꽃 만들기
3. 캘리그래피 석고 방향제 만들기

그럼 체험 진행 모습을 함께 볼까요?





다소 생소한 실크 스크린이었지만, 설명을 잘 듣고 나서
원하는 그림을 직접 그리거나, 미리 준비된 도안을 따라서 실크스크린을 제작하였습니다.









감광기를 사용하지 않는 방법으로 
보다 쉽게 피염물에 그림을 연출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예쁜 그림을 그린 후,
실크 스크린을 건조시키는 동안 
한지 꽃과 석고 방향제를 만들어 봤어요.











알록달록 잉크로 색감을 낸 방향제에
마음이 담긴 메세지를 캘리그라피로 적어 넣고
 압화를 붙여주면 완성됩니다!


드.디.어
이제 에코백과 티셔츠에 찍어낼 시간이에요!










몇개는 번졌지만, 이마져도 멋스럽지 않나요?





교육실 위, 전시실에서는 현재
기획전 <끝내거나, 계속하거나.> 전시가 진행중입니다.










작품을 감상하고
설명까지 들으면서 깊은 이해도 다졌습니다.

알차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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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자유학년제] 상원미술관 체험 프로그램 <한지꽃+석고방향제> 만들기 http://www.imageroot.co.kr/museum/?r=home&m=bbs&bid=event&uid=703 Sat, 31 Aug 2019 12:08:07 +0900


중학교 친구들이 개학을 하고 자유학년제 수업으로, 미술관에 방문했습니다.

상설프로그램 한지꽃, 석고방향제 만들기 체험을 하러 왔습니다.




먼저 체험을 하기 전에

현재 상원미술관 특별 기획전 <끝내거나, 계속하거나.>가 진행중이기 때문에

 ★ 전시 관람을 먼저 했어요 ★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전시 도슨트로

친구들도 재밌고 집중력있게 관람을 해주었습니다.





< 끝내거나, 계속하거나. >전시는 
드로잉에 관한 여러 이야기를 담고 있는 전시입니다.


전시에 대한 소개는 아래 ▼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www.neolook.com/archives/20190817b



관람을 마치고선

아래 교육실로 내려가, 체험을 시작했습니다.


그럼 함께 가볼까요?


재료와 만드는 방법에 관한 설명을 잘 들은 후

차근차근 체험을 진행했어요



먼저, 석고 방향제를 만들고

석고가 굳는 동안

한지 끈을 이용해 동백꽃을 만들었습니다!







압화와 색으로 방향제를 꾸미고

각자 적고 싶은 문구를 적었어요.

그리고 모던한 포장 상자에 만든 한지꽃까지!


정성스러운 선물세트가 완성이 되었네요.

추석 선물로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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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 체험 프로그램] 스텐실 에코백 http://www.imageroot.co.kr/museum/?r=home&m=bbs&bid=education&uid=702 Sat, 31 Aug 2019 11:44:21 +0900









문의: 02-396-3185 (내선 201번) 화요일~토요일 
오전 9시30분시~오후 5시 30분까지 통화 가능, 일/월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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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 체험 프로그램] 석고방향제+한지 꽃 만들기 http://www.imageroot.co.kr/museum/?r=home&m=bbs&bid=event&uid=701 Tue, 27 Aug 2019 15:54:15 +0900


오늘은 상원미술관에

아기 병아리 같은 귀여운 유치원 친구들이 미술관을 방문해주었네요~?



진행되고 있는 < 끝내거나, 계속하거나. > 전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감상해 보았습니다.



유치원 친구들이 미술관 예절을 잘 지키며

작품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었어요!




그렇다면 전시 관람을 마쳤으니

교육실로 이동을 해서 석고 방향제와 한지꽃을 만들어볼까요?!




친구들에게 익숙치 않은 도구와 재료였지만,

체험이 시작되자 차근차근 만들기 시작했어요.




석고 방향제가 마르는 동안에는 한지 꽃을 접어보았습니다.





예쁜 압화를 붙여주면

한지 꽃과 함께 방향제 선물세트가 완성되었어요.



유치원 친구들이 부모님께 자랑한다면서

종이 봉투에 예쁘게 담아 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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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展 연계 프로그램] 예술 꽃 활짝! 문화 향기 가득! 공예 체험 나들이 http://www.imageroot.co.kr/museum/?r=home&m=bbs&bid=event&uid=700 Thu, 22 Aug 2019 12:00:35 +0900

오늘은 초등학교 친구 4명과 선생님이 함께 체험을 하러 미술관에 방문해 주었어요!
본 프로그램은 특별히 서예와 문자예술 전문, 
김정환 캘리그라피 강사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① 실크스크린 에코백 만들기
② 한지꽃 접기
③ 석고방향제 만들기

선생님과 함께 차근차근, 세가지 체험을 했습니다



실크스크린을 처음 해서 어려워 보였지만
귀여운 동물 도판을 선택해서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체험해보니
어색함은 금방 사라졌어요!



직접 찍어낸 실크스크린 동물 에코백에
캘리그래피 강사님께서 예쁘게 이름도 적어주셨어요.


한지 꽃 접기와 석고 방향제 만들기도 했어요.

하나는 본인이 직접, 하나는 캘리그래피 강사님이 이름이나 예쁜 문구를 써주셨어요.
그리고 원하는 압화를 붙이면
이렇게 예쁘게 완성이 되었네요.


체험이 끝났으면, 
제 1전시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 끝내거나, 계속하거나. > 전시를 관람하였습니다.

본 전시는 9월 7일까지 진행되며, 체험을 하시면 입장료가 무료에요.




이 전시가 끝나도, <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 > 전시가
 9월 28일부터 진행되니까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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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 체험] 스텐실 에코백, 헝겊인형 + 뱃지 만들기 http://www.imageroot.co.kr/museum/?r=home&m=bbs&bid=event&uid=699 Thu, 22 Aug 2019 11:38:33 +0900
상원미술관에 초등학교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방문해 주었어요.

이 친구들은 두번째 방문으로, 오늘은
 ① 스텐실 에코백 만들기 ② 헝겊인형 + 뱃지 만들기
체험까지 두개를 해봤어요.




여태 사용했던 일반 붓이 아닌
납작한 모양의 스텐실 붓을 사용해요!


붓에 콕!콕! 아크릴 물감을 찍어
꽃, 나무, 잎 등의 스텐실 판 구멍 사이로 
알록달록 물감을 찍어보았어요.


판을 뗴어네면!
짜잔! 이렇게 모양에 따라 그림이 완성된답니다.
오묘하고 예쁜 색들이 조화를 이루네요.

단, 물 조절을 못하면 번질수도 있으니 함께 조심해요!ㅎㅎ


그리고 두번째 시간!

뱃지와 헝겊인형에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했어요.



눈코입을 그려주면,
헝겊인형이 살아난다구요~


완성된 스텐실 에코백에
헝겊인형과 뱃지를 달아주면 돼요!


알록달록 예쁜 가방 매고 친구들이랑 소풍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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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거나, 계속하거나. http://www.imageroot.co.kr/museum/?r=home&m=bbs&bid=exhibition&uid=698 Sat, 17 Aug 2019 12:55:16 +0900 Sat, 31 Aug 2019 12:10:23 +0900

상원미술관 기획전
< 끝내거나, 계속하거나. >

2019.8.17 (토) ~ 9.7 (토)
상원미술관 제1 전시실

참여작가
차수빈, 유보라, 신원삼, 김진윤, 김재원, 김소희


 관람안내

전시관람 오전 10시 30분 오후 5시 30분 (입장은 오후 5시까지일요일월요일법정공휴일 휴관 

관람요금 : 성인 2,000청소년/아동 1,000원 (10인이상 단체관람 10%할인) 

문      의 : 학예실 (Tel. 02-396-3185 내선 201) 토요일 오전 9시 오후 6시 통화 가능


 전시 소개

<끝내거나, 계속하거나.>6명의 작가가 작업을 도출해내는 과정자체를 드러냄으로써 드로잉에 대한 담론을 풀어나간다. 작가 6명이 사용하는 재료와 매체, 말하고자 하는 주제는 각기 다르지만 작업을 진행하고 전개하는 단계에서 나타나는 여러 발산은, 본 전시를 통해 드로잉이라는 공통된 요소로 수용된다.
 

 드로잉(drawing)은 스케치(Sketch), 에스키스(Esquisse), 크로키(Croquis) 등 기초적으로 선을 사용하여 형태와 구도를 간략하게 표현한다는 의미를 포함하며, 건식 재료뿐만 아닌 채색과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까지 광범위한 개념을 포괄하고 있다. 초기 드로잉은 밑그림으로써 작품이 완성되는 과정의 부가적이고 종속적인 존재였지만, 점차 창작 과정에서 재료와 도구의 사용이 확장됨에 따라 개념, 의도 자체가 예술의 범주에 속하게 되었고 그 가치와 역할이 증폭되어왔다. 그렇게 현재의 드로잉은 창작 과정에서 작가와 작품을 이해, 해석, 증여하기 위한 기록물이자 독립적 작품으로 자리하게 되었다. <끝내거나, 계속하거나.>에서 이러한 드로잉의 개념을 확인하고 확산하는 자리를 가진다. 본 전시에서는 드로잉에 관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기초적 의도가 담긴 연속적인 과정으로써 작업의 시작이 되는 드로잉의 기본적 개념을 포함하여, 우연성에 기반을 둔 자유로운 감성적 매체로 적용한다. 또한, 예술 노동 한계의 잔재를 암시하기도 하며, ‘드로잉을 사유화하여 표현한다. 예술 이념의 일련의 과정이자 전체로써 창작의 기초와 근본이 되는 드로잉그 자체의 담론을 확장해나간다.


 작품 소개

차수빈_수영장에 가고 싶은 몬스터 소녀_Acrylic,Maca, Water Color on Paper_30x30(cm)_2019


차수빈 작가는 인간의 나약하고 부족한 모습에 대한 고민을 투영한 동물을 조각해왔다. 선함과 악함, 약자와 강자는 외형에서 드러나지 않는다는 생각에서 시작하여, 약한 동물이 강한 동물의 가면을 쓰고 자신을 스스로 숨겨 방어하는 불안하고 복잡함을 표현해왔으며, 최근에는 자연 앞에서 인간의 나약함을 해소하고 강함을 갈망하는 특징이 뒤섞이고 허물어져 상상의 동물을 통해 자유를 드러낸다.

본 전시에서 작가는 색감과 형태로 일그러진 새로운 형상의 동물을 만들어내는데, 3차원의 조형 작업 후에, 2차원의 페인팅을 진행한다. 이러한 순서로 작가는 조형이 갖는 제작 과정의 한계점을 드로잉으로 해소해낸다. 이러한 드로잉은 조형의 질서와 물적 속성의 규정을 역으로 긴장을 해소하고, 연속적 과정으로써 다시금 율동감과 리듬 표현의 강력한 호소력을 갖춰 실재 형상으로 제작하는 발판이 된다.



유보라_Digital Simulation Series #1,#3,#5_Silkscreen and Black ink on Paper_29.7x42(cm)_2019


유보라 작가는 평면 이전의 단위이자 캔버스 구성 요소로써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는 세계관이 녹아있는 재료로 을 사용해왔다. 특히 작가는 실크스크린을 사용하여 작업을 진행해 왔는데, 복제가 가능한 판화 기술의 가치가 작업에 고스란히 담겨, 재료를 사용하여 현대 사회의 모습을 드러내려는 시도를 이어왔다. 그리고 그 위에 실, , 천 등의 콜라주를 실행하는 과정에서 통제할 수 없는 재료의 우연성을 통해 필연적인 조화와 질서를 발견해왔다.

본 전시에서 작가는 가상화 혁명을 맞이하는 첫 세대의 혼란에 대해 표현하고자 한다. 여러 도구를 사용하여 손으로 그린 질감과 디지털 과정을 거친 실크스크린 레이어를 한 평면으로 배치함으로써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모순된 순서로 과정의 경계를 모호하게 한다. 이번 <Digital Simulation Series> 작업은 충돌, 굴절, 변형, 복제의 이해관계를 그래픽으로 시각화하여 가상과 실재 사이에 일어난 모순된 관계와 위기를 담고 있다







신원삼_20160902_Colorpencil on paper_20x30(cm)_2016


신원삼 작가는 현대사회를 푸른색의 냉정하고 무표정한 감성이 담긴 도시로 표현해왔다. 불빛이 가득하고 화려해 보이는 현실을 어둠으로 과장함으로써 실제 사회와 작가의 작업 안의 사회가 대조되지만, 역설적으로 두 공간의 개념이 동시에 모호하고 흐릿해진다.

본 전시에서 작가는 차가운 현대사회에서 다시 내면세계에 집중하여, 불특정 다수가 존재하고 왜곡되어가는 사회 속에서 스스로 하고 싶은 것해야만 하는 것사이의 분출되지 못한 어두운 감정들을 무의식으로 꺼내는 시도를 한다. 이 시도는 직접적이고 개인적인 매체로 우연의 기반을 둔 드로잉이라 할 수 있으며, 작가는 무의식의 통로로써 의 기록을 이미지화하는 과정에서 뒤엉켜져 있는 기억의 조각과 불안의 발로, 은폐된 자각을 확인하게 된다. 작업으로써 나타난 무의식의 발산은 은유적 표현과 암시가 담긴 이미지로 재현되어 의식과 무의식 사이의 개념을 다시 한 번 모호하게 만든다




김진윤_모델링(Plastic Iceberg)_비즈,호일 위에 아크릴,거울지,클레이,나무,우드락_70x57x35(cm)_ 2019


김진윤_리허설(Plastic Iceberg) 중 일부_비즈,호일 위에 아크릴,빨대_가변크기(설치)_ 2019


김진윤 작가는 대상물이 재현되어 이미지화되는 과정에서 대상의 본질이 가려지고 이미지의 범람이 이루어진다는 것에 주목해왔다. 스스로 재현을 시도할 때 발산되는 여러 예상하지 못한 시선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새로운 행위의 나열, 미적 기호로서 표현을 해왔다.

본 전시의 <모델링(Plastic Iceberg)><리허설(Plastic Iceberg)> 작업은 전시 공간의 축소 버전이자, 마케트(Maquette)이다. 극의 실행 전 리허설을 진행하는 것처럼 작가는 작품을 미리 공간 속에 넣어봄으로써,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작업의 결말에 대한 간극을 줄여나간다. 또한, 작가는 일반적으로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공산품을 재료로 대처시켜 재현함으로써 더욱 이미지를 노골적으로 대조하여 대상의 본질을 잊게 한다. 전시장 천장에 설치된 발(실 커튼)은 미니어처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공간 자체를 작업으로 들여오는 매개물로 작용하여 드로잉과 작업의 경계를 연속적으로 모호하게 만들면서 드로잉 그 자체의 사유를 보여주고자 한다.




김재원_일렁이는 순간들_디지털 프린트, 샤워 호스, 욕실러그, 티슈_가변크기_2019


김재원 작가는 사회 구조 및 인식의 문제에 대한 시각에 반문을 제기해오며 잊히고 배제된 면을 드러내는 작업을 이어왔다. 주로 미디어 작업을 통해 일상적인 배경과 행동 속에서 몇 가지 요소를 전환해, 인식하지 못해 온 오해와 차별이 담긴 시선들을 기록해왔다.

본 전시에서는 기존 작업을 해체해 독립적인 이미지로 제시하며, 미완과 완결의 과정 사이를 되돌린다. 본 전시의 <그로부터 7년 후>작업은 여러 혼합된 색으로 프린트된 낙원장의 텍스트가 출력되어있는데 이는 작가가 <오늘 날씨엔 춤을 추고 싶다> 작업을 진행하며 색감을 찾기 위하여 출력을 반복하는 과정의 테스트 출력물이다. 작업을 완성하기 위한 연속적으로 생산된 출력물은 뒤섞여 나오게 되고, 그 과정과 형태에서 중단된 파편이 되어 또 다른 의미의 확장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리고 <206/701><어제 흐른 물은 내일 흐르지 않아> 영상의 부분들을 해체해 재결합한 영상이다. 작가는 작업을 진행하며 기초적 잔재와 기록물에 대해 새롭게 접근하며 본래 작업이 될 구성들이 독립적으로 전시 공간에서 어떠한 기능을 할 것인지 탐색하고자 한다. 또한, 예술에 있어 미디어 매체의 사용이 늘어나고 있는 시대에서 타임라인과 움직임이 담긴 영상 드로잉의 역할을 시사한다.




김소희_형광포르테 #1_oil on panel_45.5x37.9(cm)_2019


김소희_형광포르테 #2_oil on panel_33.4x24.2(cm)_2019



김소희
_끝내거나, 계속하거나. 전시 전경_2019


김소희 작가는 인간 실존의 불확실성에서 오는 근본적인 불안과 무기력함을 그려왔다. 작가는 불안을 환기시키는 행위 중 하나로 산책을 하고 그 과정에서 포착된 조형 기호들의 일부를 화면에 구성한다. 작가는 이러한 기호들을 화폭의 특정 장소에 위치시키기보다, 오히려 모든 것들을 확신할 수 없는 불안지점에 위치시킨다. 이는, 장소성을 모호하게 만들어 보는 이로 하여금 판단 유보적 태도를 유지하게 하며 화면의 모든 요소는 완성되지 않는 과정의 지점이 된다. 또한, 캔버스 속의 인물들은 모두 삶의 중심에서 알 수 없는 고통 속에서 흔들리고 추락하는 형태로 표현된다. 작가는 이러한 구성이, 더는 어떤 명료한 판단도 불가능한 불확실성에 빠진 우리의 모습과 닮아있다고 말한다.

본 전시의 작업인 <형광포르테>를 통해 10호가 채 되지 않는 판넬 위에서 작가는 완성적 재현성에 질문을 던진다. 기존의 캔버스가 아닌 나무 그대로 드러난 나무 판넬의 그림은 에스키스 혹은 완성작이라는 이분법적 사고 안에 애매한 위치를 점한 채 존재하게 되고, 이번 전시에서 새롭게 시도하는 월 페인팅으로, 작가가 가져온 질문의 연속선의 수평에서 벗어나 수직으로 팽창함을 보여준다

글 양지현 (상원미술관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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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 체험 프로그램] 닥종이 액자시계, 염색 티셔츠 만들기 http://www.imageroot.co.kr/museum/?r=home&m=bbs&bid=event&uid=697 Fri, 16 Aug 2019 16:36:56 +0900

이번 상설체험은!
2019년에 처음으로 진행된
'닥종이 액자시계'와 '염색 티셔츠' 만들기 입니다.


염색을 위하여 염색 물을 끓여야하는 과정에서
선생님과 함께 안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체험이 어려운 친구들은, 이 날 함께 방문해주신 선생님들이 1:1로 도와주셔서
수월하게 체험이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짠!
접힌 모양에 따라 사용한 도구에 따라
모두 다른 무늬의 염색 티셔츠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진행된 두번째 시간!
닥종이 액자시계 만들기 입니다.



닥종이 만들기를 체험하고
닥종이 위에 알록달록 그림을 그렸어요.


그리고 액자에 넣고 시계 테엽을 끼면!
예쁜 닥종이 액자시계가 완성된답니다.


다들 닥종이 액자시계를 들고
뿌듯해 하는 것 같나요?

다음에 또 재밌는 체험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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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 개인전 <Equilibrium> http://www.imageroot.co.kr/museum/?r=home&m=bbs&bid=exhibition&uid=696 Wed, 31 Jul 2019 17:33:50 +0900


윤선 개인전
Equilibrium




전시 기간 
2019.7.3.수요일 - 7.15. 월요일
(월요일, 일요일 휴무)

주     소
상원 미술관, 서울 종로구 평창 31길 27
tel 02-396-3185





전시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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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자유학년제] 상원미술관 체험 프로그램 <한지꽃+석고방향제> 만들기 http://www.imageroot.co.kr/museum/?r=home&m=bbs&bid=event&uid=695 Thu, 04 Jul 2019 15:31:56 +0900 Fri, 05 Jul 2019 09:37:44 +0900

오늘 인근 중학교 친구들이 미술관 체험프로그램을 하러 방문해 주었습니다.


체험프로그램 전에 친구들과 함께 
상원미술관의 소장품을 둘러보며, 전통 공예에 대한 이해를 쌓았어요.


오늘은 캘리그라피가 들어간 석고방향제를 만들고
지승공예용 한지끈으로 동백꽃도 만들어보는 시간이었어요.






재료와 함께 만드는 방법을 숙지하고
선생님이 지시화 함께
각자 개성있는 알록달록 예쁜 방향제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전통한지를 하나하나 꽃잎으로 만들어서
동백꽃과 안개꽃을 만들었습니다.






짠!
이렇게 포장까지 하면 완벽한 선물세트가 됐어요!

 친구들이 글을 적으면서 누구한테 선물을 해야할지 많은 고민을 하더라구요ㅎㅎ
부모님, 선생님 또는 좋아하는 친구에게
아니면 스스로에게 선물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다음에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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