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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래치(scratch)_Photography_420x297

고유경 – You Kyung Ko, 2009, 대한민국 - Korea, 서울 - Seoul

작가, 고유경은 현재 서경대학교대학원 비주얼콘텐츠디자인 전공 석사과정에 있으며 문화원형디자인연구회 회원, (사)한국디자인문화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 고유경 – You Kyung Ko
  • Early 20th century
  • 종로구 평창31길 27
  • 사진
  • 사진
  • 1945.81
  • 420x297 mm
  • RGB展

에코디자인이란 [ Ecology + Design ] 원료나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는 제품이나 재활용과 분해가 용이하도록 친환경적으로 제품을 설계하는 것을 말한다.
비슷한 의미로 Green Design(그린디자인), Ecological Design(생태디자인), Environmentally Friendly Design(친환경 디자인) 등이 있다.

커져가는 쓰레기 산, 과포화 상태의 저장소, 죽어가는 숲과 강 등 우리 산업화의 간과할 수 없는 성과 덕분에 생태학적인 관점에 대중과 매체의 관심이 모아졌다. 이에 따라 최근 수년간 소비자들은 지속적으로 상품의 질(質) 특히, 포장과 쓰레기 문제에 민감해져갔다. 여기에서 제품에 대한 사회의 정신적, 경제적 인식이 반영된다. 특히 자연과 환경을 중요시하는 생활양식과 그의 조정은 기업철학에서 그리고 그 결과 변화된 제품문화에서도 나타난다. 디자인은 그 때마다 그 시대에 맞게 수행해야 할 임무가 있다. 환경에 해를 끼치지 않는 제품을 구체화할 기회는 이제껏 종종 산업의 단기적인 이익을 생각하는데서 좌초되어 왔다. 여기에 영향을 미친 것은 기계에의 필요한 투자, 단면적인 연구개발의 수행, 공급자와의 결합, 익숙해진 판매궤도 등 요인으로 볼 수 있다.

생태계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사고방식이 변화되고 있다. 제품의 생산자들은 점점 심해지는 경쟁 속에서 시간을 점유하기 위해서는 엘리트 상품개념과 미려한 외관보다는 상품분석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사실을 오래 전부터 인식하고 있다. 생태학적으로 책임질 수 있는 상품의 진보적인 디자인만이 미래를 위한 디자인이다.

재료선택에 있어서는 환경에 해가 되지 않는 재료가 전혀 없다고 할지라도 한 제품을 완성하는데 필요한 재료들을 선택하는 것은 중요한 해결의 열쇠를 쥐고 있다. 재료의 독특한 성질들은 제품이 환경에 적합한 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제품의 생산 또는 사용과정에서 환경에 해로운 재료는 피하고 재생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한다. 여러 물질들로 형성된 제품이 분해될 수 있을 때 사용된 물질들의 재순환이 용이해 진다. 제품의 마지막 단계는 계획 당시에 고려되어져야 한다. 또한 제품을 형성할 때에는 성분이 다른 물질들을 몇 가지만 그 종류를 제안하여 사용하도록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나중에 제품을 분해할 때 용이해 지며 용적을 축소시킬 수 있다. 제품들에도 여러 번 사용하는 아이디어를 응용할 수 있다. 부분적으로만 소모부품이 있는 경우, 소모부품만 교체하여 제품의 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

● 2009.6.9 - 2009.6.20 Time 展
● 2009.10.10 - 2009.10.31 NATURE+α展
● 2010.5.1 - 2010.6.5 RGB 展

서경디자인 조형회, 자연문화원형전,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전 등 전시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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