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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Ocean_Textile design,Illustration_420x594

안혜강 – Hye Kang An, 2010, 대한민국 - Korea, 서울 - Seoul

작가, 안혜강은 현, (주)웰크론 ‘SESA’ 텍스타일 디자이너로 재직 중이며 한국지다인문화학회 회원으로 활동한다. 그 외 작가 경력으로는 2008 The Promise展, 2008 ‘SESI’Group展, 2009 Time Storytelling展, 2009 안혜강개인展의 이력을 가지고 있다. 작가 안혜강의 작품세계를 살펴보자.

  • 안혜강 – Hye Kang An
  • Early 20th century
  • 종로구 평창31길 27
  • 그래픽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텍스타일디자인
  • 프린팅
  • 1945.81
  • 420x594 mm
  • RGB展

레드오션(Red Ocean)이란 블루오션(Blue Ocean)과는 반대의 개념으로 오늘날 존재하는 모든 산업을 뜻하며, 이미 잘 알려진 포화 상태 내지는 과포화 상태인 시장을 의미한다. 즉, 치열한 경쟁을 통하여 생존하며 경쟁자를 이기기 위한 경쟁의 논리가 지배하는 시장을 말한다. 반면 블루오션은 현재 존재하지 않는 모든 산업을 나타내며 거대한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미개척 시장을 의미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시대 대부분의 산업은 이미 레드오션으로 카멜레온 같은 변화무쌍함으로 가득찬 무한경쟁을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수요 창출과 고수익 성장의 기회를 누가 먼저 발견할 것인가가 무엇보다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어 블루오션 전략의 의미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작가도 블루 오션에서 자유로운 유영을 하고 싶은 의지를 담아 컬러를 활용하여 함축적?추상적인 텍스타일 디자인으로 표현해 보고자 하였다. 표현 방법에 있어서 배경은 기하학 문양을 모티브로 일률적인 배열을 통하여 이미 포화상태인 현 시장을 표현하였고, 그 위의 모티브는 블루오션에서 자유로운 유영을 하는 이미지를 유연한 곡선으로 표현함으로써 주제를 더욱 효과적으로 나타내고자 하였다.

● 2009.6.9 - 2009.6.20 Time 展
● 2010.5.1 - 2010.6.5 RGB 展

2008 The Promise展, 2008 'SESI'Group展, 2009 Time Storytelling展, 2009 안혜강개인展 전시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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